북.세.통

하쿠
2019-02-20 20:07
시집들이 집어들어 먹고싶어지는 빵처럼 진열돼 있다는 문장이 참 참신했어요.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끼지 못했네요. 언젠가 홍대에 간다면 꼭 가서 무라카미 하루키가 애정하는 칵테일이 마시고 싶네요!